교회소개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하자!

반야월교회 소개

반야월교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1905년 4월 3일. 미국 북장로교 젊은 선교사 아담스가 세운 작은 교회가 반야월교회의 첫 출발입니다.

한국 기독교의 태동기 교회인 반야월교회는 이 지역의 모교회로서 지금까지 교회와 지역의 중심이 되어왔습니다.

일찍이 개당학원을 설립하여 지역의 문맹퇴치와 개화에 선도적 역할을 감당해왔으며 일제 강점으로 민족이 아픔을 겪을 때 독립운동의 지역 거점지 역할을 감당하기도 했습니다.

1994년 12월 4일 이승희 담임목사님이 부임한 이후로 반야월교회는 새로운 부흥의 시대를 열며 새로운 교회의 역사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반야월교회는

첫째

예배 중심의 교회입니다.

둘째

기도와 체험중심의 교회입니다.

셋째

전도와 훈련중심의 교회입니다.
이를 위해 세워진 꿈의 성전은 45미터의 십자가 종탑을 중심으로 경배와 찬양, 양육과 훈련, 교제와 섬김의 공간으로 꾸며졌습니다.
지역을 섬기기 위해 좋은 분위기의 카페블레스, 2천 600여평의 넓은 주차장, 작은 분수와 벤치가 있는 언약의 광장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예배하며 다음세대를 키우고 지역과 민족을 섬기며 도시와 열방에 복음을 전하는
좋은 교회, 아름다운 교회, 반야월교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