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서

광야와 가나안 그 갈림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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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야월교회 이승희 목사의 여호수아서 강해 신앙의 도약과 모험을 시작하라
우리를 위한 가나안은 이미 준비되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들이 인생의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살기를 원하십니다. 단지 구원받은 곳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이 땅에서 풍성한 삶을 누리며 살기를 원하십니다. 그리고 세상을 향한 미완의 사명에 대해 열정적으로 이루어나가기를 원하십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우리는 구원받은 것에서 그치고 맙니다. 강 건너 눈에 선히 보이는 점령할 수 있는 땅에 깃발을 꽂고 그곳에서 정착하여 살아야 할 사람이 눈 앞에 그 강을 건너지 않고 스스로 만족해버리는 것과 같습니다. 이 책을 통해 잃어버린 열정을 되찾고, 하나님이 주신 사명의 칼을 다시 빼어들어 녹슨 부분을 갈고닦고 힘찬 걸음으로 전진할 수 있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그리스도인 어떻게 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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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서에 관한 풍부한 해설을 통해 오늘, 승리하는 그리스도인이 된다.

본서는 세상의 가치관이 흔들리고 혼란스럽다하더라도, 에베소서의 말씀대로 "그리스도 안에서"(in Christ, en Christos) 사는 영적 유익을 누리는 그리스도인이 되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에베소서는 신론, 기독론, 성령론, 구원론, 교회론, 종말론, 기독교 윤리 등을 망라하는 심오한 신학의 정수를 증거하고 있기에 ‘바울신학의 왕관’이라고도 불린다. 또한, 성도들을 영적으로, 문화적으로 무장할 수 있는 귀한 진리들의 보배가 담겨있다. 저자는 에베소서 강해를 통해 교리적으로 화석화되기 쉬운 기존 신자들에게 역동적인 활력을 불러 일으켜, 구원받은 은혜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전신갑주를 입고 그리스도의 정병(精兵)이 되어 영적 전투를 치를 수 있도록 준비시켜 주고 있다.
세계는 4차 산업 혁명이 시작되었다고들 말한다. 한차례 거대한 패러다임이 바뀔 때마다 교회는 변화를 맞이하면서 진통을 겪는다. 이러한 시대 속을 살아가는 성도들이 에베소서를 통해 믿음의 기본적인 진리에서 진일보하여 세상을 해석하고, 바른 ‘기독교 세계관’을 갖추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통곡이 끝나고 비로소 웃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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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대를 떠나 하나님'의 시대를 살다

인생의 흉년에도 절망하지 마라 (ar'm, 마라) 곧 기쁨(ymi[ln' 나오미)이 될 것이다
룻기는 사사시대를 살았던 두 여인, 룻과 나오미가 기쁨을 상실했다가 조력자인 친족 보아스의 도움으로 잃어버린 기쁨을 되찾아 가는 이야기이다. 동시에 나오미와 룻의 이야기는 우리의 인생 스토리이며 우리의 신앙 이야기이다. 우리도 룻과 나오미처럼 삶 속에서 예기치 못한 인생의 흉년을 만날 수 있다. 때론 신앙의 연약함 때문에 절망의 자리로 떨어질 수도 있고,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고통이 찾아오기도 한다. 삶의 무게 때문에 지난 날의 행복했던 기억들이 아득하다. 절망으로 인해 나도 모르게 낙심이 밀려온다. 그런데도 침묵으로 일관하시는 하나님으로 인해 마음이 상한다.

절망에서 희망으로
룻기는 이런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이다. 절망에서 희망을 꿈꾸게 하기 때문이다. 나오미와 룻에게 있는 보아스와 같이 지금 나에겐 인생 최대의 위로자요 조력자인 예수 그리스도가 있음을 알게 한다. 스스로가 나오미요, 룻이라는 생각이 든다면 이제 룻기의 하나님을 대면하자. 그리고 다시 하나님을 붙들자. 절망 속에 있던 삶에서 벗어나 기쁨의 주인공이 되어보자.
하나님을 알아가는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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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 알아야 제대로 순종한다
당신 삶의 중심을 하나님으로 가득 채우라


‘참된 신앙의 토대는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있다!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하나님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또한 바르게 하나님을 알고 있는가? 하나님은 성경에 ‘여호와를 알라’는 말씀을 여러 번 하셨다. 그리고 성경에 당신이 어떤 분이신지 자세히 기록하셨다. 우리는 창조의 하나님, 선하신 하나님, 우리가 잘되기를 바라시는 하나님도 알아야 하지만, 죄를 심판하시고 저주하시는 하나님, 자녀를 징계하시는 하나님도 알아야 한다.
신앙이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이라면, 신앙의 토대는 하나님을 아는 데 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깊고도 날카롭게 파고들고 있다. 창조하심, 채워 주심, 언약하심, 시험하심, 훈계하심 등14가지 키워드로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고 성도들이 어떻게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야 하는지를 쉽게 전하고 있다. 또한 성도들이 현실의 삶에 적용할 수 있게 했다. 바르게 알아야 제대로 믿을 수 있고, 하나님을 아는 만큼 성도의 삶이 풍요롭고 행복해질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을 더욱 깊이 알아가기를 소망한다.
그리스도인을 완성하는 21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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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를 닮아가기 위한
크리스천의 참 자세를 담았다!



구별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법!
'그리스도인'이란 칭호는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라는 뜻으로, 사도 바울 당시 수리아 안디옥 교회 성도들을 향해 처음 사용되었던 용어입니다(행 11:26). 처음에는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을 멸시하는 의미로 사용되었으나,
초대 교회 당시 그리스도인들의 삶에 감동받은 사람들에 의해 “진짜 예수님을 닮은 사람들”이라는 영광스러운 의미로 바뀌었습니다.

일찍이 갑바도기아 신학자인 닛사의 그레고리 역시 ‘크리스천의 의미에 대하여’라는 글을 통해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것’을 크리스천이 되는 의미로 설명했습니다. 그리스도인을 완성하는 것은 외적인 행위로 증명되는 것이 아니라 내면과 삶이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것으로 증명된다고 강조한 것입니다. _머리말 중에서

기독교가 한국에 복음의 싹을 띄운 지 130여 년의 시간을 간직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우리의 모습은 어떠한가? 하나님의 진리는 예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한자리에 있는데, 그 위에 군림하고 있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은 그때의 숭고한 삶은 잊은 채 변질된 삶을 살아가고 있다. 그리스도의 거룩한 삶을 따르는 종, 그리스도에 속한 자, 하늘의 영광만을 바라보며 사는 것이 아니라 자꾸 세상의 헛된 것에 눈을 돌리며 그곳에서의 행복을 찾아 방황하는 모습을 발견하게 된다. 그렇게 껍데기만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한 채 주일만 거룩한 척 이중적인 생활을 보이면서 진정 구별된 삶 없이 정체성을 잃어버린 그리스도인을 주위에서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리하여 겉모습만 그리스도인이며 내면은 세상 사람과 별반 차이 없이 세상의 유혹에 흡수된 크리스천의 라이프 스타일을 바로잡아 줄 책이 출간됐다.
삶의 회복이 필요한 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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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지친 이들에게 전하는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
"하나님이 약속하신 크나큰 은혜가 그대를 기다리고 있다!"



하나님의 손길을 의지하면, 새 삶이 보인다! 내일의 희망이 다가온다! 인생을 살다 보면, 예상치 못하게 만난 불행과 고난 앞에서 눈물 흘리며 주저앉을 때가 있다. 그럴 때 우리는 절망의 터널에서 빠져나와 희망의 미래를 바라보아야 한다. 이것이 바로 회복이다!

이 책은 인생에서 겪는 문제 가운데 힘겨워하는 이들, 삶이 회복되길 원하고, 승리를 꿈꾸는 이들을 향한 위로와 격려,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마음이 슬픈 인생에서 기쁨의 인생으로 바뀌는 비밀은 무엇인지, 예측할 수 없는 불투명한 시대를 사는 우리는 무엇을 기억하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꿈을 향해 달려가며 변화된 미래를 기대할 수 있는지, 오늘을 어떻게 살아야 진정한 최후의 승리자가 될 수 있는지 등에 대해 그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성경 인물을 비롯한 다양한 인물의 이야기를 예시로 하고 있고, 장마다 핵심 요약 페이지가 실려 있어 내용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삶의 회복을 원한다면, 진정한 희망을 꿈꾼다면, 절망의 현실을 정직하게 인정하고, 절망 중에도 찬란한 희망의 태양을 떠오르게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라고 이 책은 말한다. 살아 계신 하나님을 의지하라고 강조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고통과 시련을 다 알고 계시며, 우리를 위한 축복을 계획하고 계시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시각으로 문제를 바로 보며 염려 대신 감사하게 되고, 걱정 대신 믿음을 갖게 되며, 원망 대신 찬양을 드리는 삶을 살게 되길 바란다. 이러한 믿음의 안목이 생기면 분명 새 삶이 보이고, 내일의 희망이 다가올 것이다!

당신의 삶에도 말 못할 아픔과 고통, 서러움과 분통함이 있다면, 고통의 양이 많으면 많을수록 축복의 그릇 또한 함께 커진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그리고 하나님께 나아가라. 당신의 모든 형편을 알고 계시며, 위로하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며 희망을 품으라. 인생의 짐을 내려놓고 하나님께서 주실 은혜를 기대하며 앞으로 나아가라. _ 서문에서
The 사랑 하나님이 주신 첫 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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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세상에서 가장 쉽고도 어려운 것이 사랑일 것이다. 대신 어떤 사랑을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그 사랑은 쉬울 수도 있고, 어려울 수도 있다. 우리는 어떤 사랑을 하고 있는가?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찾듯 당장 자신의 갈증과 만족을 채워 줄 사랑을 하고 있는가? 이 사랑은 신기루에 불과해 곧 사라져서 아픔과 상처만 남길 것이다.
하지만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우리에게 쉬운 길을 가르쳐 준 아름다운 사랑이 있다. 세상의 그 어떤 프러포즈와도 비교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 고백을 들어본 적 있는가? 한순간의 사탕발림으로 끝나지 않는 영원한 사랑을 아무 조건 없이 우리에게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가? 우리는 그 사랑에 빚진 자들이다. 따라서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한 이 책을 통해 세상을 참 사랑으로 물들이자.

이보다 더 귀한 사랑 고백이 있을까?
늘 우리 귓가에 “사랑한다” 속삭이시는 하나님을 발견하라!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요 13:34).
“내 모든 것을 바쳐서 널 사랑해”, “죽을 만큼 널 사랑해”, “오직 너만 사랑해” 등 세상 사람은 온갖 미사여구를 넣어 사랑 고백을 한다. 소위 사르르 녹는 듯한 말로 연인을 감동시킨다. 그러나 이 달콤한 사랑 고백이 한순간에 쓰디쓴 험담 공격으로 뒤바뀌는 것이 인간의 사랑이다. 어제는 애틋한 눈빛으로 서로를 마주했다가도 오늘은 당장이라도 물어뜯을 것처럼 흘겨본다. 이는 이해타산적인 인간의 사랑이 빚어낸 결과 아닐까? 그러나 우리의 모습, 마음, 환경이 어떠하든 끊임없이 “사랑한다”라고 속삭이시는 분이 있다. ‘내 모든 것을 바쳐서 널 사랑해, 죽을 만큼 널 사랑해’라는 입술의 장난이 아니라 독생자 예수님을 십자가에 피 흘리게 하심으로써 사랑을 직접 보이신 그 하나님의 사랑 고백을 우리는 알아야 한다. 그리고 그 사랑에 보답해야 한다.
이 하나님의 위대하고 희생적인 사랑이 가득한《하나님이 주신 첫 계명 The 사랑》이 넥서스CROSS에서 출간됐다. 대구 반야월교회 이승희 목사가 들려주는 하나님의 참 사랑 이야기가 인간 사랑에 상처 입은 많은 영혼을 어루만져 줄 것이다. 또한 그동안 막연히 알고 있던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깊이 깨닫는 시간으로 초대한다.

사랑에 빚진 자들에게 전하는 사랑 설명서
하나님은 우리가 그분을 하늘만큼 땅만큼 사랑하는지, 콩알만큼 사랑하는지 크기에 신경 쓰지 않으신다. 그리고 그분을 외면하고 욕하고 떠나도 신경 쓰지 않고 무조건적으로 아가페 사랑을 우리에게 주셨다. 세상의 어느 누가 자신을 욕하고 떠났는데 잊지 않고 끊임없이 사랑할 수 있을까? 하나님은 그러한 모습까지도 사랑하시며 끝까지 기다리신다. 이처럼 세상의 어떠한 사랑과 비교할 수 없는 하나님 사랑을 성경에서는 똑똑히 보여 주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은 성경말씀을 근거로 하나님의 절대적인 사랑, 희생적인 사랑, 무조건적인 사랑 등을 밝히고 있다. 나아가 하나님은 왜 그토록 우리를 사랑하셨는지, 그리고 그 사랑에 빚진 우리는 세상 속에서 어떻게 그분의 사랑을 베풀며 살아야 하는지 그 지침들을 잘 설명하고 있다. 한편 그 사랑의 씨앗은 가정의 남편과 아내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저자는 말하면서 남편과 아내가 어떻게 먼저 사랑을 실천해야 하는지 그 지침들도 실제적으로 덧붙이고 있다.
아직도 변덕스러운 세상의 사랑으로 불안해하고 있는가? 변치 않는 하나님의 사랑으로 돌아와 그분과 완벽한 사랑에 빠져 보자. 그분의 사랑은 눈물이 아닌 웃음을, 고통이 아닌 행복으로 삶을 채워 줄 것이다.

[이 책의 특징]
· 성경에서 말하는 사랑의 가치, 특성, 종류 등 모든 것이 담긴 책
· 왜 하나님은 죄를 범한 우리에게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셨는지 그 이유와 의미를 깨달을 수 있다.
​​​​​​​· ‘서로 사랑’하라는 새 계명을 받고 실천할 수 있는 아내, 남편, 가정이 되는 길을 보여 주고 있다.
도전을 멈춘 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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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으로 달려가는 삶에는 한계가 없다!

넘을 수 없는 현실의 벽 앞에서 도전을 포기하고 싶은 그대에게 반야월교회 이승희 목사가 전하는 용기와 도전의 메시지!
김장환 목사, 김상복 목사, 박종순 목사, 이정익 목사, 최이우 목사, 이영훈 목사 강력 추천!
이 책은 현실 속에서 고군분투하는 현대 크리스천을 향한 위로의 메시지와 세상의 도전 앞에서 두려움으로 멈춰 서 있는 자들을 향한 도전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우리가 버려야 할 쓴 뿌리와 낮은 자존감과 염려를 지적하고, 진정 붙들어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제시하며, 비상하는 삶으로 나아갈 것을 도전하고 있다.
저자인 이승희 목사는 오랜 전통을 갖고 있지만 여러 가지 아픔과 상처 때문에 성장하지 못했던 반야월교회에 부임해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끊임없이 도전하고 시도하며 지금의 교회로 성장시켰다. 17년 전 800명가량이었던 성도들을 현재 4,000명까지 성장시킨 그는 누구보다 도전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특별한 은혜와 능력을 생생하게 경험한 사람이다. 따라서 그는 이 책을 통해 도전 앞에 멈춰 서 있는 현대 크리스천들에게 강하게 도전한다.
“당신이 지금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상황에 놓여 있든지 하나님은 변함없이 일하시는데, 당신은 왜 안 된다고 말하는가?”
그의 삶과 목회가 녹아있는 이 책의 메시지는 현대 크리스천들이 잃어가고 있는 영적 야성을 새롭게 하는 강력한 동기부여가 될 것이다. 
하나님과 함께 걷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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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실수와 실패에도, 하나님은 언제나 당신 편이 되어 주십니다.

신앙 선배들의 수많은 실수와 실패를 보면서 당신은 어떤 생각을 하는가?
어떻게 저런 실수를 저지를 수 있는지 의아한가, 아니면 자신의 모습을 보는 것 같아 얼굴이 화끈거리고 부끄러운가?
성경은 우리에게 창과 거울의 역할을 한다. 창을 통해 하나님의 역사하심과 다스리심을 바라보고 통찰력 있게 세상을 살아갈 수 있는 법을 알려주는 동시에, 사람들의 허물과 죄를 바라보며 자신의 모습을 점검할 수 있는 거울의 역할도 한다. 이런 의미에서 『하나님과 함께 걷다』는 성경 인물의 상황에 자신을 비추어 보며,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사람으로 바르게 살 수 있는지를 생각하게 해 준다. 뿐만 아니라 우리의 잘못을 돌이킬 수 있는 새로운 대안도 제시해 준다.
신앙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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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참뜻을 알려 주는 알기 쉬운 신앙설명서!
믿음의 기초를 탄탄하게 세워 참신앙의 기쁨을 누리라!


신앙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지금까지 무엇을 신앙이라고 생각해 왔는가? 이것은 모든 그리스도인이 반드시 확인하고 정리해야 하는 부분이다.
신앙의 첫 단추를 끼우는 매우 중요한 질문이기 때문이다.
신앙에 대해 잘못 이해하고 있다면 결코 올바른 신앙생활을 기대할 수 없다. 아무리 오랜 세월 신앙의 세계에서 뜨거운 열심을 쏟아내며 교회 생활을 하고 있을지라도 말이다. 신앙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아야 하나님의 뜻과 계획에 따르는 견고한 신앙의 삶을 건축할 수 있다. 어떻게 하면 믿음의 기초를 탄탄하게 세울 수 있을까?

단순 명쾌하게 정리하는 믿음의 핵심!
이 책은 창세기 12장에 나오는 아브라함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믿음의 핵심을 쉽고 명쾌하게 설명한다. 우선 우리가 흔히 가지고 있는 신앙에 대한 오해를 바로잡아 주면서 신앙은 무엇에서 시작하는지, 신앙의 성격은 어떠한지, 하나님은 우리에게 어떤 삶을 살길 원하시는지를 일깨워 준다. 그리고 신앙에는 어떤 약속이 기다리고 있는지, 신앙의 올바른 기준은 무엇인지, 시련이 닥쳐올 때 어떠한 신앙의 자세를 가져야 하는지도 세세하게 짚어 준다. 알기 쉬운 설명으로 바쁜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부담 없이 읽히는 책이 될 것이며, 무엇보다 믿음에 대한 바른 이해를 도와 건강한 신앙생활을 하도록 이끌어 줄 것이다.
신앙이란 무엇인지 알고 싶은가? 내가 왜 믿는지, 어떻게 믿고 있는지 신앙에 대한 점검이 필요한가?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신앙생활을 하고 싶은가? 이제 이 책을 통해 믿음의 기초를 다지고, 담대한 신앙의 삶을 살라.
그리고 참신앙의 기쁨을 누리라!